지난 11일부터 시작된 SK텔레콤의 영업정지가 오늘을 마지막으로 끝납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신규와 번호이동 가입자를 유치할 수 없었던 SK텔레콤이 내일부터 영업을 재개합니다.
SK텔레콤의 이번 영업정지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올 상반기 불법 휴대전화 보조금을 지급한 이동통신사인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에 각각 1주일씩 영업정지 처분을 내린 데 따른 조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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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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