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저녁 8시쯤 전남 신안군 압해읍 송공선착장에서 63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운전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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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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