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북동부서 이슬람 무장세력 보코하람과 전투 중인 병사 12명이 반란죄와 상관 살인미수죄로 총살형을 선고받았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나이지리아 군사법정은 "이들이 나이지리아 육군 7사단을 지휘하는 장군을 살해하려고 했으며, 이는 국가안보와 반군 소탕 작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판결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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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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