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포털 잡코리아가 기업 채용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신입사원을 뽑는 기업에서 한 지원자가 제출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평가하는 데 평균 7.8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력서를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항목은 이력서 사진이 34.3%로 높았지만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은 경력사항이 25.8%로 가장 높았습니다.
경력 사항 다음으로는 지원 직무 분야, 전공, 보유기술 등의 순이었습니다.
반면 이력서에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항목으로는 이력서 제목과 성별 출신학교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자기 소개서를 읽을 때에는 지원 동기와 글의 구성 및 문장력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민표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