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 반쯤 경기도 의왕 경수대로에서 달리던 광역 버스가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60살 전 모 씨와 승객 26살 최 모 씨 등 54명이 다쳐 인근 병원 5곳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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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기자 기자
오늘 아침 7시 반쯤 경기도 의왕 경수대로에서 달리던 광역 버스가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60살 전 모 씨와 승객 26살 최 모 씨 등 54명이 다쳐 인근 병원 5곳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