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6시 25분쯤 서울 지하철 9호선 샛강역에서 신호 기기 이상으로 여의도역에서 노들역 사이 구간 양방향 전동차 운행이 8분간 중지됐습니다.
아침 7시부터는 운행이 재개됐지만 양방향 모두 서행 운행 중입니다.
9호선 관계자는 자동시스템으로 작동되는 신호기계실에서 기기 이상으로 열차가 멈춘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재 보수 유지 인원을 파견해 긴급 점검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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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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