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바이러스가 발생한 아프리카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이 대부분 정상 근무를 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코트라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 진출한 우리 기업 130여개 대부분이 정상 운영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코트라는 "우리 기업들이 진출한 지역은 에볼라 바이러스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곳"이라며 "다만 대사관을 중심으로 대책회의를 수시로 열고 각 기업별로 감염예방 교육을 철저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