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경기지역 8개 버스 노조 내일 파업 예고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경기지역 8개 버스 노동조합이 노동시간 단축과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내일(16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조정기간이 끝나는 오늘까지 사측이 대안을 내놓지 않으면 내일 첫차부터 운행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가 파업을 결의한 버스 회사는 경원여객과 삼영운수 등 모두 8곳으로 경기도와 서울을 오가는 시내·외 버스 2천 700여 대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