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해외 구매대행 서비스를 통해 애플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예약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디지털기기 전문 구매대행 업체인 바이블과 제휴해 아이폰6 1차 출시국인 홍콩에서 제품을 들여와 판매한다.
관세와 부가세를 포함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판매 가격은 16GB 기준 각각 137만7천90원, 179만2천790원이다.
홍콩 현지 출시가보다 더 비싼 이유는 아이폰6의 현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해 해외 공급처에서 판매가에 프리미엄을 붙여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예약 판매하는 제품은 국가에 상관없이 쓸 수 있는 공기계다.
국내 통신사를 자유롭게 선택해 유심만 장착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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