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방위 목적으로 무인항공기의 일본 내 생산을 검토 중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오늘(14일) 보도했습니다.
일본은 이 무인기를 2015년도에 3대를 도입할 예정인 미군의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와 함께 운용할 방침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일본 방위성은 무인기의 일본 내 생산이 5년 정도 걸릴 것으로 보고 2020년 운용 시작을 목표로 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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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석 논설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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