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의 한 초대형 교회 건물이 붕괴하면서 17명이 사망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나이지리아 국가긴급재난 관리기구는 나이지리아 최대 도시인 라고스의 아이코툰 지역에 있는 시나고그 열방교회 건물이 무너져 17명이 사망하고 124명이 구조됐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재난기구는 "현재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으나 사고 원인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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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석 논설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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