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의 온건 반군으로 분류되는 자유 시리아군은 미국이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의 전복을 보장하지 않는다면 미국의 동맹에 동참하지 않기로 했다고 터키 반관영 아나돌루 통신이 오늘(13일) 보도했습니다.
자유시리아군 설립자인 리아드 알아사드는 오늘 아나돌루 통신에 미국의 '이슬람국가' 격퇴를 위한 동맹에 참여하기 전에 알아사드 정권의 전복을 보장받기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미국은 자유시리아군이 자신의 편이 되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사드 정권 전복을 보장하고 혁명 원칙을 포함한 계획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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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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