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큐셀 전략마케팅 실장을 최근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한화솔라원의 영업실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실장은 4년 전 한화에 입사해 다음 해 한화솔라원 기획실장을 거쳐 유럽시장을 개척하는 등 태양광 사업의 전략과 사업개발 실무를 챙겨왔습니다.
한화그룹은 김 실장이 유럽 시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등 태양광 신시장에서 영업확대와 실적개선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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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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