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제주] 갈치 어장 형성되면서 위판장도 '활기'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제주 해역에 갈치 어장이 형성되면서 위판장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한림과 성산포를 중심으로 제주연안에 갈치 어장이 형성되면서 전년대비 위판량은 9천 800여 톤으로 13%, 위판액은 1천470억 원으로 1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위판 단가도 최고 3만 원 정도 상승했는데, 추석 맞이 선물용 소비가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