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 왕위계승 서열 2위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첫아들 조지 왕자에 이어 둘째 아이를 임신한 소식을 알렸습니다.
영국 왕실은 성명을 통해 이런 사실을 전하면서 미들턴 빈이 입덧 증세를 보여 거처인 켄싱턴 궁에서 의료진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윌리엄 왕세손과 미들턴 부부는 지난해 7월 첫아들 조지 왕자를 출산했습니다.
왕세손 부부 사이에서 태어날 둘째 아기는 조지 왕자에 이어 왕실 왕위 계승서열 4위에 오르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