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7일)밤 11시 50분쯤 부산 영도구 수정길에 있는 3층짜리 주택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집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전기구들이 불에 타 36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방과 거실의 가전기구가 주로 불에 탄 것으로 미뤄 전기적 요인에 중점을 두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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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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