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새벽 0시쯤 경기도 안양시 지하철 1호선 관악역에서 32살 최 모 씨가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전동차 운행이 1시간가량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전동차가 승강장에 진입할 때 최 씨가 선로로 뛰어들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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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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