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전 11시 58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기흥휴게소 인근 지점에서 차량 8대가 잇따라 들이받는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52살 김모 씨 등 7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처리는 한 시간 뒤인 12시 54분 완료됐지만, 동탄 분기점에서 수원까지 일대 11킬로미터 구간에서 심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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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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