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을 방문 중인 강석주 북한 노동당 국제담당비서가 조건없는 6자회담 재개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과거 합의서 이행을 주장했습니다.
강 비서는 기자들을 만나 남북관계는 2007년 합의한 합의서를 이행하면 다 풀린다고 말했습니다.
또 6자 회담 재개를 위해서는 조건 없이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비서는 정당 교류 차원에서 독일을 방문한 것이기 때문에 공교롭게 체류 일정이 겹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과 일본인 납치 문제를 논의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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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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