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비둘기, 가지에 앉아…'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스웨덴 감독 로이 안데르손의 초현실주의 코미디 영화 '비둘기, 가지에 앉아 존재를 성찰하다'가 제71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경쟁부문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차지했습니다.

'비둘기, 가지에 앉아 존재를 성찰하다'는 암울한 분위기가 맴도는 안데르손 감독의 코미디 '인간 3부작'의 마지막 편으로 과거 유령들이 여전히 맴도는 스웨덴의 현실이 반영된 영?니다.

베니스영화제 2등에 해당하는 은사자상은 러시아 영화 '더 포스트맨스 화이트 나이츠'의 안드레이 콘찰로프스키 감독에게 돌아갔습니다.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은 이탈리아 사베리오 코스탄조 감독의 '굶주린 마음'에서 부부 역을 연기한 떠오르는 할리우드 스타 애덤 드라이버와 이탈리아 여배우 알바 로르와처가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선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