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동부 교전 사태 해결을 위해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정부와 반군, 그리고 러시아와 유럽안보협력기구 사이의 다자회담에서, 휴전 협정이 서명됐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회담에 정통한 소식통은 "오늘부터 교전을 중단한다는 내용의 협정이 서명됐다"며 "협정에는 휴전 감시와 포로 교환 등 14개 항의 합의가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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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송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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