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인포그래픽] 신입사원 시절 가장 당황했던 순간 1위는?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남녀직장인 290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시절 가장 당황했던 순간’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 응답자 중 가장 많은 38.3%가 ‘걸려온 전화를 받은 후 담당자에게 연결할 줄 몰랐을 때’를 1위로 꼽았다.

그 외에도 ‘선배가 하는 업무용어(은어 등)를 못 알아들을 때’나(31.7%) ‘퇴근 후 개인적인 약속이 있는데 급하게 회식이 잡혔을 때’(29.3%), ‘아침에 인사한 선배나 상사를 자주 마주칠 때’(19.0%)등의 순으로 신입사원 시절 당황했던 순간이라 답했다.

실제 많은 기업에서 신입사원 입문교육 과정 중 비즈니스 매너 강좌를 구성한다.

그러나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진행하지 않는 기업도 많아, 신입사원 본인 스스로는 물론 선배 직원들을 당황시키는 순간이 발생하곤 한다.

직장인들은 신입사원의 행동으로 당황했던 순간 1위로 ‘눈치 없는 모습을 볼 때’(36.2%)를 꼽았다.

이어 ‘지각?조퇴?휴가가 잦을 때‘(35.9%)나 회의 하다가 ’메신저?SNS를 할 때‘(26.9%) ’인사를 하지 않을 때‘(24.1%) 등의 답변이 높았다.

(SBS 뉴미디어부 / 그래픽=비주얼다이브)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