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작우체국 직원들이 추석 선물 배달을 위해 선물 소포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어제(2일) 서울동작우체국에는 평소 물량의 2배에 가까운 1만 5천 통의 선물소포가 쏟아졌습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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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작우체국 직원들이 추석 선물 배달을 위해 선물 소포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어제(2일) 서울동작우체국에는 평소 물량의 2배에 가까운 1만 5천 통의 선물소포가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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