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서울시가 오는 10일까지 시내 120개 전통시장 주변에서 주·정차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상시 주정차 허용지역인 서대문구 모래내시장 등 36곳 외에 명절기간 동안 전통시장 84곳에 대해 추가로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차 가능 시장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