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제부총리는 서비스산업총연합회 회장단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서비스산업 육성은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먹고사는 문제라며 정파적 이익을 위한 반대에 단호히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부총리는 서비스 산업이 밥그릇 싸움과 이념논쟁의 틀에 사로잡혀 있다며 기득권 지키기를 위한 반대, 정파적 이익을 위한 반대에는 단호히 맞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주 입법을 촉구한 30개 민생법안 중 서비스 관련 법안이 12개라며 정기국회에서는 구체적 성과가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박병원 서비스산업총연합회장은 유망 서비스산업의 집중적인 육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며 정부와 국회가 모든 노력을 다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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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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