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15분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용인대학교 정문 앞에서 57살 이 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서 있던 트럭과 승용차와 연이어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사 이씨와 승용차에 타고 있던 21살 신 모 씨 등 4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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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