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북한에 억류된 자국민 세 명의 석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 백악관은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들을 석방하는 게 최고의 우선순위라고 언급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도 평양에 주재하는 스웨덴 대사관과 긴밀히 대화하고 있으며 스웨덴 대사관도 정기적으로 영사접근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그러면서 북한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억류된 미국인 세 명을 조속히 석방해 미국의 가족과 재회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승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