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영국 총리는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영토 침입은 용납할 수 없다며 강도 높게 비난했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의회에 출석해 러시아가 총기를 앞세워 우크라이나의 민주주의적 결정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위협하는 정책 기조를 바꾸지 않으면 국제관계의 급격한 변화에 직면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또,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위협에 맞서 자국인 지하디스트를 엄단하는 반 테러법 강화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이슬람국가 같은 급진세력에 충성을 선언하는 영국 시민이 나오는 현실은 개탄스러운 일이라며 지하디스트의 귀환 위협에 맞서 필요한 권한을 대응 당국에 부여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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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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