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으로 낚시를 간다며 집을 나선 40대 2명이 가족과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으로 낚시하러 간 45살 김 모씨과 43살 김 모씨 등 2명과 연락이 안 된다는 가족의 신고가 어제 저녁 7시 50분쯤접수 돼 이틀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45살 김씨는 지난 29일 밤 10시쯤 낚시를 간다며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겼습니다.
경찰은 해경과 함께 평택항 주변 해상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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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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