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오후 4시쯤 전남 영광군 법성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돼지 540여 마리가 질식하거나 불에 타 폐사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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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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