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고2 전국학력평가 시험지 여수서 1박스 분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다음 달 3일 전국적으로 치러지는 2014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앞두고 전남 여수에서 2학년 시험지 한 상자가 분실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제(29일) 오후 2시쯤 한 택배회사에서 운반하던 2학년 사회탐구 과목 문제지 한 상자가 운전기사의 부주의로 유실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한 시민이 도로에서 시험지 상자를 발견하고 포장에 적힌 모 고등학교에 신고했지만, 학교 측이 '폐기하라'고 한 사실을 확인하고 전화를 건 시민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곽상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