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전 구간에 발령했던 조류주의보가 17일 만에 해제됐습니다.
서울시는 한강 서울구간 10개 지점에서 조류 검사를 한 결과 조류 세포수가 기준 이하로 떨어져 조류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어 한강에 일부 적조현상이 발견돼 조사한 결과 독소나 냄새 물질은 검출되지 않아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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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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