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부산시민이 기습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30년 동안 모은 돈을 익명으로 쾌척해 화제다.
사진은 이 시민이 기부한 수표와 편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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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산시민이 기습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30년 동안 모은 돈을 익명으로 쾌척해 화제다.
사진은 이 시민이 기부한 수표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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