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추석을 앞두고 내일(28일)부터 전국에 190개의 직거래장터를 잇따라 개장해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한 가격에 농축산물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대표장터는 전국 16개 지역의 농협 시·도 지역본부와 시청광장 등에서 추석 성수품을 비롯한 지역특산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며 전국 168여 개의 지역 농·축협에서 여는 내고향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도 지역 농산물과 제수용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입니다.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전경련, LG CNS와 함께 추석맞이 도농상생 직거래장터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후문 정원에서 개장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상석 정책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