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오늘(27일)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처음으로 양자 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정상은 2시간에 걸친 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 방안 등을 논의했으나 회담 결과는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양국 정상의 첫 회동이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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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석 논설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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