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가까이 가지지구에서 교전을 벌여온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장기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양측이 이집트의 중재 아래 가자지구의 휴전에 합의했다는 내용을 알자지라와 AFP 등 주요외신이 팔레스타인 고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이번 합의에는 가자 지구 봉쇄 완화를 포함해 하마스의 요구 조건이 상당 부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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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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