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예금의 기본금리가 연 1%대까지 내려가면서 은행 예금과 적금에만 머물던 고객들이 기업어음과 주가연계증권 ELS, 사모펀드 등 금리를 조금이라도 더 주는 상품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중국 국영은행의 신용과 연계한 기업은행의 사모펀드 투자자 모집의 경우 접수 5분 만에 판매 한도 100억 원이 모두 소진됐습니다.
국민은행이 지난 21일 내놓은 목포 산업단지 조성 관련 기업어음도 410억 원의 판매 한도가 이틀 만에 모두 소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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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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