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 WHO는 시에라리온에 배치한 직원 한 명이 에볼라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WHO 이름으로 근무하던 직원이 에볼라에 감염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WHO는 성명을 통해 지난 6개월 동안 225명 이상의 의료진이 감염됐고 130명 가까이 사망했다면서 의료진이 최우선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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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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