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장크트갈렌시의 한 회교사원에서 10대 청소년이 알바니아계 가족들 간의 불화로 총에 맞아 숨졌다고 스위스 언론들이 오늘(24일) 보도했습니다.
스위스 경찰은 오늘 장크트갈레의 한 회교사원 기도실에서 총성이 들리자 곧바로 현장으로 출동해 범인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숨진 청소년이 무슬림 커뮤니티 소속이며 알바니아계 두 가족 간의 불화 끝에 총격을 받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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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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