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는 오늘(24일) 오전 11시 50분부터 20여 분간 남구가 운영하는 고래바다여행선이 울산 장생포항 인근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떼 500여 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어제도 참돌고래떼 3천여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이재석 남구 고래정책과장은 "최근 높아진 수온과 함께 늘어난 먹이 떼로 연이틀 돌고래떼를 볼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수요일과 목요일, 주말에 장생포항 선착장에서 출발해 3시간 코스로 운항합니다.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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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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