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전통시장들이 모레부터 제수용품을 비롯해 농·수·축산물을 최대 40% 싸게 판매하는 할인행사에 들어갑니다.
특히 광진 중곡제일시장은 10만 원 구입 시 자체 상품권 1만 원을 주고, 중랑 동원 골목시장과 우림 골목시장은 10% 할인된 가격에 전통시장 상품권을 판매합니다.
이밖에 윷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과 함께 각종 공연과 전시회도 전통시장 곳곳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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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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