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새벽 2시쯤 제주시 이도일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LP가스가 폭발해 혼자 세들어 살던 43살 정모 씨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주택 부엌 4㎡의 벽면 가재도구가 그을려 53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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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애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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