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방조제 신시배수갑문에서 어선이 전복돼 선원 세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23일 오후 경찰이 사고 어선을 인양하고 있다.
사고 어선인 태양호는 전날 오후 7시께 신시배수갑문이 열리면서 물살에 휩쓸려 전복됐다. 배에 탄 6명 중 선장 김모씨와 선원 2명은 구조됐지만, 나머지 선원 3명은 실종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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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방조제 신시배수갑문에서 어선이 전복돼 선원 세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23일 오후 경찰이 사고 어선을 인양하고 있다.
사고 어선인 태양호는 전날 오후 7시께 신시배수갑문이 열리면서 물살에 휩쓸려 전복됐다. 배에 탄 6명 중 선장 김모씨와 선원 2명은 구조됐지만, 나머지 선원 3명은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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