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휴가차 놀러가던 의뢰인은 영동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커다란 쇳덩어리가 앞차 쪽에서 나타나더니 범퍼에 부딪친 다음 튀어올라 앞 유리창까지 깨져버렸습니다.
자칫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는데요.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파손된 차량은 누구에게서 배상받아야 할지 난감합니다. 해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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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