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1일)밤 11시쯤 서울 금천구 시흥사거리에서 달리던 마을버스가 마주 오던 택시와 부딪친 뒤 맞은 편에 있는 약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 66살 신 모 씨와 승객, 약사 등 5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직진하는 버스가 좌회전하는 택시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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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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