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0일)밤 11시 20분쯤 전남 화순에 있는 3층짜리 연립주택 1층 가정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방 안에서 자고 있던 3살 김 모 양이 화상을 입었고 2살짜리 남동생도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이들을 재우고 잠시 집을 비운 사이 불이 났다는 부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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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