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숙박비용이 9천900원인 태국 방콕 4성급 호텔 상품이 나왔습니다.
전 세계 호텔예약 사이트인 오마이호텔은 4성급인 '노보텔 방콕 플래티넘'과 손을 잡고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해외호텔 타임세일을 진행한다고 20일(한국시간) 밝혔습니다.
그동안 오마이호텔은 국내호텔로만 1박 숙박권 9천900원 프로모션, 시크릿 이벤트 등을 진행했습니다.
그 이외의 추가요금을 따로 내지 않아도 된다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예약한 호텔을 8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판매할 객실종류는 슈페리어 싱글, 더블, 트윈룸이고 2박 이상 구매도 할 수 있습니다.
16세 이하를 동반할 때도 함께 투숙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금요일과 토요일 체크인을 제외한 숙박만 가능하고, 호텔 판매가 모두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노보텔 방콕 플래티넘 호텔은 방콕 쇼핑 중심인 빠뚜남 시장의 랜드마크로, 시암 스웨어·센트럴 월드가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283개 객실에서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야외수영장과 로비층의 플래티넘 라운지 바에서는 매일 밤 라이브 밴드의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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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호텔 홈페이지(www.ohmyhotel.com)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온라인과 모바일 모두 가능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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