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병 강제추행과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남경필 경기지사의 아들 남 모 상병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경기도 포천의 육군 6사단에 근무하고 있는 남 상병은 같은 부대 후임병을 때리고 성추행한 혐의로 군 헌병대에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군 당국은 남 상병의 폭행과 성추행 사실이 상당 부분 입증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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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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