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4박 5일간의 일정을 끝내고 오늘(18일) 낮 한국을 떠났습니다. 방한 기간 동안 어리고 소외받은 사람들에 대한 진심 어린 사랑으로 종교를 떠나 많은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특히, 한국말로 SNS를 보내고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에게 편지를 남기는 애정도 보였습니다. 종교적인 이유로 방문한 교황이었지만, 그의 족적은 종교를 떠나 우리 사회 여기저기 남아 있습니다. 교황의 4박 5일간의 흔적을 숫자로 남겨봅니다. (SBS 뉴미디어부)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