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오늘(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에서 앞으로 지나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 씨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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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오늘(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에서 앞으로 지나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 씨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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